무제한 초밥뷔페라는 소리를 듣고 남친이랑 간 스시 인 스시
예전에 앞을 지나가는데 줄을 많이 서 있어서 걱정 햇었는데 
다행이 우리는 운좋게도 평일 런치때 시간 잘 타서 바로 들어갈수 있었다.




두둥 !!
SUSHI in SUSHI


스시인 스시의 외관이다 우린 이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 갔지 ~


스시인스시의 내부이다
깔끔하면서도 재밌는게 식욕을 막 자극하는것 같애 ~~


예전엔 9,900원이라고 들었었는데 물가가 올랐는지 
평일런치가 10,900으로 천원 올라도 스시뷔폐치고 저렴해서 괜찮았다.
1시간 30분이라는 제한시간이 있긴하지만
스시를 여유롭게 정량껏먹고 후식까지 다먹어도 1시간30분은 충분한 시간이기에 괜찮았다.


들어오면 이런 집게를 주는데 이걸 내면 튀김한접시를 준다.
새우튀김 깻잎튀김 고구마튀김 등등 너무 바삭바삭 하고 맛나서
한접시 더 먹고싶었지만
한 접시가 끝이래서... 참았다~



그리고 대망의 메인  SUSHI

뚜둥 !



요리사들이 계속적으로 만들어 주시는 싱싱,상콤 맛있는 스시 !
광어 ,새우, 문어, 가리비, 물오징어, 게살, 장어, 알, 치즈롤밥, 다코야끼롤밥, 참치롤밥
등등 -

다양한 종류들의 스시를 몇접시나 먹었다.
중간에 빨간 생선은 연어인줄 안았는데
생선이름은 기억이안나지만 연어는 아니었다.
여튼 회도 디게 크고 맛있었다.
그리고 가장큰 매리트는 
계속계속 요리사들이 만들어 주신다는거


메밀도 말아먹고,


샐러드도 스시와 함께 먹었다.
5~6가지 정도의 야채들과 3가지 정도의 드레씽 소스들로 인해
골라먹는 재미를 여기서도 느꼈다고나 할까
그중 우리는 들깨 드래싱을 선택했는데
너무너무 괜찮았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와플 !!
이미 정량화된 반죽을 기계에 넣고 직접 구워 먹어
갓구워 논 와플들을 먹을수 있게 해 놓았다.
갓구운 와플에 생크림을 듬뿍올리고, 사과 시럽을 올려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었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은 내가 구우니깐
못난이 와플이 되었다.
그래서 한번더 시도 했는데 더 실패해서
걍 맛있는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그리고 보들보들 조각케익과 바삭바삭 쿠키 !!
이때쯤 되니 너무 배불러서 약간씩 맛만 봤다.


그리고 마지막 입맛정리정돈과정으로 과일을 한가득 -
내가 좋아하는 리치도 
아직 얼음이 녹지않은 싱싱한 상태여서 마음껏 먹었다.
까는게 손시렵긴 하지만
역시 리치는 맛나 -

가격대비 너무 괜찮은 장소이다.
담에 또 가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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